전체 글 (15) 썸네일형 리스트형 채프먼 대학 방문기 오늘은 어제 예고한 대로 채프먼 대학교를 간다.내가 미국에 온 주 목적이기도 하다.채프먼 대학은 이름도 귀여운 오렌지군에 위치해 있다. 바로 대학교로 가는게 아니라 우선 연구소에 계신 교수님을 뵙고 미팅한 후에 캠퍼스 투어를 같이 하기로 했다. 일단 오늘 아침은 장봐온 냉동 블루베리를 곁들인 그릭 요거트랑 그레놀라이시다.준비를 마치고, 차를 타고 대학교로 이동 추출발~ 학교 바로 맞은 편에 있는 연구소 정문이다. 들어가니 캔디씨의 애완 앵무새가 있었다. 완전 럭키비키잖아.교수님이랑 이런저런 얘기하고 어떤 연구를 하고 있는지 여기와서 어떤걸 할 것 인지 여러 얘기를 나눴다. 거의 2시간 가량 얘기를 하고 나서 학교에 학식 먹으러 출발했다. 학교를 한바퀴 쭉 돌면서 가는데, 교수님이 지금 다른 포닥 연구생도.. 스윙 보고 놀란 가슴 타코 보고 진정하기 어제 엊그제 놀았으니 이제 일좀해야지?싶은 타이밍이 와서 오늘의 일정은 시내, 부에나파크 근처 지역에 카페에서 공부 및 일좀 하다가 저녁에 스윙바를 가기로 했다. 카페를 어디를 갈까 검색을 하다가... MZ 동생왈 엄청엄청 유명한 빵집이 있다고 했다.그 집은 바로 이게 어떤 빵집이냐면 검색왈 "유명한 쿠바식 빵집으로, 저렴하고 맛있는 달콤한 빵과 짭짤한 페이스트리, 샌드위치 등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1976년 쿠바 이민자인 로사 포르토가 가정에서 시작하여 남부 캘리포니아에 여러 지점을 두고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메뉴가 특징입니다." 유명한거는 쿠바식 치즈롤이 유명한것 같았다. 왜 유명한가 하면 맛도 맛 이지만, 저렴한 가격 대비 맛이 훌륭하다는 평이다.그 유명한 치즈롤은 옛날 블로그 .. 사과농장 무사과 오늘은 어제 예고한대로 사과농장에 사과따기 체험하기 위해 부지런히 움직이기로 했다.어제 시켜먹은 눈물의 환율 치폴레 아침으로 먹고 출발! 우선 모닝 커피를 위해 집 근처의 스타벅스 매장으로 갔다. 당연히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키고 결제를 하려는데 갑자기 팁 섹션이 카드 리더기에 떴다.너무 당황해서 2달러 눌러버림..나같은 사람은 오면 팁으로 한 달 월급 날릴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 바란다.같이 온 동생은 미국 간지MZ처럼 말차음료 시키고 나는 국내 늙은이 마냥 아아 시켰다. 좋아좋아그리고 나서 농장 가기전에 나의 운전 보험 등록을 위해 동네에 있는 HERTZ를 방문했다.완전 한인 레스토랑 중심지?에 위치한 HERTZ 였다. 내 국제 면허증, 한국 면허증, 이전에 받은 계약QR이 있는 종이 함께 들고가면 .. 내 생에 첫 미국 This is america 대도람프 시대 켈리포니아에 오게됐다.학교 프로그램으로 무려 3주동안이나 지내면서 오렌지 카운티의 채프먼 대학의 교수님과도 만나기로 했다. 한국시간 11월9일 출국으로 김해-인천-로스앤젤레스 직항비행기이다. 김해에서는 국내선만 타봤는데, 김해경전철로 이동하면 나와서 바로 앞에 있는 건물을 가면 안되고, 그 옆에 5분정도 걸어가면 있는 국제선 건물로 들어가야 한다..!!(나는 바보라네) 오후시간대 + 성수기 아님으로 사람이 많지는 않았다. 몹시 여유로웠음. 체크인하고 점심을 먹으려는데 국제선 대기장 안에 식당은 당연히 비싸지만.. 그래도 그림이랑은 조금 비슷 할 줄 알았는데 김치찌개 돈까스 너무 사진이랑 달라서 매우 섭섭했다. 면세는 확실히 완전 여유로웠다. 같이 간 친구는 신.. 2023.11.30 [Sparks of Genius] - (1) 책 제목 : 생각의 탄생(Sparks of Genius) 저자 : 로버트 루트번스타인, 미셸 루트번스타인 공저 출판사 : 에코의 서재, 2007 장르 : 인문학 개요 : 상상력을 학습하는 13가지 도구에 대한 소개 선정 이유 : 학교 연구실 선배님께서 추천해 줌 읽기 시작한 날짜 : 2023-10-31 1. 오늘 읽은 챕터 정리 p190 생각도구 6 유추(analogizing) The book named as Sparks of genius from rober root berstrein, The book named "Sparks of Genius" by Robert Root-Bernstein this book introduce us 13 ways to think creative. this book intr.. 8탄_Fishing Trip 진짜 트립이다. 이제 피슁을 곁들인. 학교에서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신청하면 배 타고 나가서 낚시도 하고, 낚시꾼 쉼터도 들리고... 여러가지 한다. 아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노르웨이 북유럽은 자연 경관이 복지다. mother nature, 대 자 연을 느낄 수 있는 곳. 끝날때 까지 끝난게 아니다. 이 날 미노리(일본 친구) 생일이었다. 그래서 트립 다녀와서 생파 먹방했다. 야미! 7탄_친해지려면 일단 먹여라 내가 외국가는 친구들한테 맨날 하는 소리인데, 일단 친해지려면 음식을 같이 먹어야 한다. (먹일수록 빠르게 친해지기 가능) 어제는 다같이 복작복작 놀았지만, 오늘은 윗층 일본 친구들과의 소소한 푸드 파티를 열었다. 일본 친구들 무진장 엘리트들이고 무진장 귀여웠다. 진짜 무진장 귀엽고 무진장 착하고 무진장 나이스하고...나랑 많이 놀아준 착한 친구들.. 정말 일본인 친구를 두면 행복해질수 있다! 오늘도 함께 밥먹으면서, 친밀 모먼트 +1 적립. 19일은 프로 요리사, 쿠커, 쉐프 코스타스와 피쉬전문가 나츠키의 생일이었다. 그럼 뭐다? 생파 생파는 뭐다? 같이 먹는다. 이것은 곧 내가 위에서 말한 E=mc² 식처럼 친해지기 공식에 부합한다. 특별 생파를 위해 코스타스와 나츠키 모르게 아주 민첩히 움직여 생일.. 6탄_We are super strong 하고 말았다. 개강을 일단 내가 찍었지만 개쩌는 사진을 봐야한다. 북유럽 학교 접수하러가는 당찬 발걸음의 코리아니들이다. 반박시 노르웨이사람인걸로 간주하겠다. 암튼, 학교 외부 경관은 대강 이렇다. 학교 프로그램의 본격적인 오리엔테이션은 15일인 다음날 이었지만, 오늘은 BBQ 삐삐큐 파티를 여는 날이다. 대학교 개강전 비비큐 파티라니? 아주 흥미롭지 않은가? 그런데 가면 온 노르웨이 학생들 다있을거 같아서 좀 쫄았다. 대학교 주최로, 개강전에 학교에서 비비큐 구워주고 뭔가 친구들을 사귈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준 느낌이었다.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느낌?? 코로나 여파로 아직까지 하는지 모르겠지만.. 뭔가 아주 신기한 삐삐큐였다. 그런데 막상 가니까 다들 생각보다 낯을 가리는지, 특이하게 생겨서 그런지, 먼..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