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트립이다. 이제 피슁을 곁들인.
학교에서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신청하면 배 타고 나가서 낚시도 하고, 낚시꾼 쉼터도 들리고... 여러가지 한다.


아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노르웨이 북유럽은 자연 경관이 복지다.
mother nature, 대 자 연을 느낄 수 있는 곳.













끝날때 까지 끝난게 아니다.
이 날 미노리(일본 친구) 생일이었다.
그래서 트립 다녀와서 생파 먹방했다.

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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